"태어나서 포수는 처음" 그것도 김현수와 호흡이라니, 허경민 "현수 형 와서 좋아요"
12-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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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현수 형이 KT에 와서 정말 좋다. 다시 한 팀이 됐다는 사실이 기쁘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내가 야구를 시작할 때 도움을 많이 주셨던 형이고, 보고 배울 점이 많은 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현수 형과 함께 (내년에) KT에서 좋은 모습, 좋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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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아 내년에도 잘 부탁해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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