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경악(?)캐 만든 안현민의 뮤직비디오 "하다 보니 재밌었는데… 돌려보는게 힘들더라"
12-02 16:50
조회 358댓글 0
이날 안현민은 최근 팬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Sea Of Love'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안현민은 "거기에 대해서는 도저히 코멘트를 할 수가 없다. 지금 열심히 지우고 있다"고 부끄러워 하면서도 "혼자 한게 아니다 보니 하다 보니 또 재밌더라. 그런데 다시 돌려보는 게 힘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안현민은 "자꾸 영상을 보내는데 안 읽고 있다"며 '원곡 가수도 SNS에 태그를 했더라'는 말에 "어떻게 거기까지 갔는지 모르겠는데, 안 가도 될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