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송)성문이 형은 자리를 비우실 것 아닌가. 기회가 되면 최고의 선수상을 받고 싶다"고 했다.
12-05 16:47
조회 480댓글 2
안현민은 "이렇게 시상식이 많을지 몰랐다. 시상식을 챙겨볼만큼 여유가 있진 않았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시상식에 가는 건 즐겁다. 시즌 때보다 피곤하긴 하다. 지금은 당연히 매일이지만, (시상식이) 쭉 유지되는 건 아니다. 길어야 2주 안에 끝나니 재미있게 다니고 있다"며 씩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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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이렇게 시상식이 많을지 몰랐다. 시상식을 챙겨볼만큼 여유가 있진 않았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시상식에 가는 건 즐겁다. 시즌 때보다 피곤하긴 하다. 지금은 당연히 매일이지만, (시상식이) 쭉 유지되는 건 아니다. 길어야 2주 안에 끝나니 재미있게 다니고 있다"며 씩 웃었다.
인터뷰 둘 다 너무 웃겨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ㅋㅋㅋㅋㅋㅋ키스성문 고고아메리카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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