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장 최원준 코멘트 요약
12-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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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심우준 50억 말이안된다. 충격이었다.
근데 올해 충격파가 더있다. 충격이었다. KT와 최원준은
경쟁상대도 없던 최원준이 48억
NC는 최원준에게 4년에 40억 줄생각도 없었다. 전~혀 없었다.
KT가 이선수 놓치고 저선수 놓치고 이러다 보니까...(*패닉바잉을 돌려 말함)
야구부장은 4년에 48억 굉장히 놀랬습니다. 놀랬어 그냥 (비웃음)
다들 놀랬다. 타팀에 물어보면 다 놀랬다
야구부장이 평가하는 최원준은 4년에 35~40억 정도? 그정도? 그것도 '옵션을 좀 포함을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