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드레스코드… “손민수했습니다”
12-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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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의미는 없다”면서도 “귀걸이도 그렇고, 시즌이 끝난 뒤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것들을 만끽하고 있다. 팬들께서도 재미로 느껴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듯싶다”는 게 선수 본인의 설명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날 상·하의를 모두 검정색 양복을 맞춘 것. 이에 안현민은 “직접 골랐다. 연예인 분들을 많이 참조했는데, 한 번 손민수(따라하다) 해봤다”고 미소 지었다.
“특별한 의미는 없다”면서도 “귀걸이도 그렇고, 시즌이 끝난 뒤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것들을 만끽하고 있다. 팬들께서도 재미로 느껴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듯싶다”는 게 선수 본인의 설명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날 상·하의를 모두 검정색 양복을 맞춘 것. 이에 안현민은 “직접 골랐다. 연예인 분들을 많이 참조했는데, 한 번 손민수(따라하다) 해봤다”고 미소 지었다.
야선 입에서 손민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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