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올라올 것" 신인왕+GG 석권 괴물이 확신했다, 2026시즌 부활할 외야수 2인
12-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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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의 선전을 확신했다. 안현민은 "분명 저는 올라온다고 본다. (배)정대 형, (김)민혁이 형은 야구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본인의 야구를 하는 선수다.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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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의 선전을 확신했다. 안현민은 "분명 저는 올라온다고 본다. (배)정대 형, (김)민혁이 형은 야구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본인의 야구를 하는 선수다.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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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의 선전을 확신했다. 안현민은 "분명 저는 올라온다고 본다. (배)정대 형, (김)민혁이 형은 야구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본인의 야구를 하는 선수다.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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