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진은 "어제(1월 1일)만 쉬고 쭉 나오고 있다"며 "다른 선수들은 다른 데서 많이 운동하는데, 저는 여기(위즈파크)와 앞에 센터에서 매일매일 운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01-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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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한 1월 1일은 해돋이를 보고 왔다. 권동진은 "2026년 목표, 와이프와 건강하고 화목하게 잘살자는 소원을 빌었다"면서 "안타 100개 치고 도루도 20개를 하고 싶다고 빌었다"고 말했다.
2026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올해 높은 곳에서 야구를 할 수 있게끔 팬분들이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잘 준비하고 있으니 올해 좋은 모습 야구장에서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