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동기인 안현민과 박영현은 ‘팀 우승’을 목표로 꼽는다.
01-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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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지난해 감사하게도 좋은 결과가 많이 있었다”면서 “올 시즌 팀 우승을 위해 작년에 좋았던 모습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박영현 또한 “팀 우승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면서 “개인적으로는 30세이브 이상을 기록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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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지난해 감사하게도 좋은 결과가 많이 있었다”면서 “올 시즌 팀 우승을 위해 작년에 좋았던 모습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박영현 또한 “팀 우승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면서 “개인적으로는 30세이브 이상을 기록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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