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4kg 충격…‘체중과의 전쟁’ 선언한 스페셜리스트, “1군 풀타임이 목표” [오!쎈 인터뷰]
01-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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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규는 “몸무게가 너무 많이 빠졌다. 개막할 때 몸무게가 82kg이었는데 74kg까지 빠졌다. 데뷔 첫 풀타임이기도 했고 제가 관리를 잘못한 게 아닌가 싶다. 올 시즌 80~81kg 정도로 시작해 70kg 후반을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됐는데 제가 야구 못해서 (퓨처스팀이 있는) 익산에 내려가면 가족과 멀어질 수 있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준비하고 있다”면서 “1군 풀타임이 목표다. 제가 대주자로 나가면 무조건 득점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59727
준규 분유버프 받고 잘해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