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는 12일 사이판에서 “제주도 훈련 계획을 세울 때 주변에서도 대표팀 들어가면 어떻게 할 거냐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대표팀에 뽑히지 않더라도 훈련은 해야 하니까 그대로 진행을 했다”고 말했다.
01-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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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가 계획을 주도했고, 훈련을 도와주는 트레이너 비용을 비롯해 현지 식사와 차량 등 비용 전반도 부담했다. 고영표는 “제주도에서도 지금 사이판 일정처럼 훈련했다. 함께 모여 운동하면서 몸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캐치볼 밸런스도 좋고 지금 컨디션이 아주 좋다. 제주도에 남은 선수들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을 거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