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닌 몸살→3㎏ 쏙' 액땜한 신인왕, "안현민 DH로만 생각지 않아, 굉장히 강심장"... 사령탑 신뢰 속 WBC 승선할까 [사이판 현장]
01-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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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쉬어야지 빨리 나으니까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체중 감량이 섭취를 많이 못해서 된 것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정상적인 섭취가 됐을 때는 금방 올라오는 거라서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현민은 "제가 가지고 왔던 몸 상태까진 올려서 가야 될 것 같은데 이제 일주일 남짓 남았기 때문에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며 "이번 캠프 기간에 어필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타격을 강점으로 가야 될 선수이기 때문에 WBC에 발탁이 된다면 그쪽으로 계속 생각하고 나아가야 될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