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2루수 예약? 8년만에 탄생한 '4할타자' → 180도 달라진 존재감…류현인의 '불꽃야구'는 이제 시작 [인터뷰]
01-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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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 출국전 만난 그는 "설레고 기대된다. 공이 크게 보이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타격하는 타이밍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선구안도 옛날에는 많이 부족했는데, 지금은 좀더 발전한 느낌"이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류현인은 "KT는 강한 팀이다. 지난해는 조금 운이 없었던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올해는 나도 '열심히'보다는 '잘' 하고 싶다. 이강철 감독님과 KT에 어울리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남다른 의욕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