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중 다시 만난다” KT, FA 장성우와 막판 담판?…더는 지체할 수 없다→주말 내 도장 찍을까
01-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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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나도현 단장은 16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오늘 혹은 내일 중으로 장성우 측과 만날 예정이다. 우리 구단에 장성우는 꼭 필요한 자원이다”라며 “결국 차이를 어떻게 좁히느냐가 관건인데, 원만한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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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나도현 단장은 16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오늘 혹은 내일 중으로 장성우 측과 만날 예정이다. 우리 구단에 장성우는 꼭 필요한 자원이다”라며 “결국 차이를 어떻게 좁히느냐가 관건인데, 원만한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늘은 옷피셜 안뜨려너
무조건 잡아라 엥 없음 우리 ㅈ돼 진짜....( っ °▸。)っ🪄
찍어... 도장 찍어 싸인해.. ( っ °▸。)っ🪄
옷피셜 오늘은 아니겠네ㅜ 매일2시 기다리는거 지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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