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야죠” KT ‘안방마님’ 장성우, 조건 최종 조율중…캠프 정상 출발하나 [단독 인터뷰]
01-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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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그는 “계약하겠다”며 잔류 의사를 보였다. 다만 세부적인 조건을 최종적으로 맞춰가는 단계인 만큼, 도장을 찍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협상이 길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금액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서로의 조건을 맞춰가는 과정이다 보니 시간이 조금 더 걸렸을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21일 호주행 비행기에 함께 오를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아직은 모르겠다. 마지막까지 조율되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