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휘는 "1군 선배님들과 함께 야구한다는 것 자체로 하루하루가 설렙니다. 긴장도 되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는 기쁨이 큽니다"라고 돌아봤다.
01-2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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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휘는 "다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올시즌 출전기회를 얻고 싶습니다"며 신인답지 않은 포부를 드러냈다.
"사실 수비가 좋은 편은 아니에요. 3루수로서 빠른 타구에 적응하고자 코치님들의 조언에 따라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타석에서는 타이밍이 조금 늦는 느낌이 있었는데, 타석에서 투수와 싸우는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KT 위즈든, 국가대표든, 앞으로 팀을 대표하는 4번타자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