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 잊고 새로 시작하자” 강철매직의 주문→KT 본격 캠프 일정 시작
01-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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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 8년째가 됐는데, 선수들이 많이 바뀌었다. 새롭게 합류한 14명의 선수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 2021년에 우리는 ‘팀 KT’로 우승을 하고, 그동안 잘해왔다. 작년에도 잘했지만, 결과적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건 이미 지나간 일이니 다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길 바란다. ‘팀 KT’로 준비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