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즐거운 야구장은 처음" 32세 '산사람' 홀린 절친의 한마디…'7년간 44홈런' 빅리그 5툴, 韓택한 이유 [인터뷰]
01-2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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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는 왜 KT를 택했을까. 그는 "미국에서 뛰는 선수라 해도 타국의 1군 리그에 대해 모를수는 없지 않나. 나도 한번쯤 해외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KT처럼 꾸준하게 가을야구를 하는 강팀이면 더 좋겠다 생각했다. KT의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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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는 왜 KT를 택했을까. 그는 "미국에서 뛰는 선수라 해도 타국의 1군 리그에 대해 모를수는 없지 않나. 나도 한번쯤 해외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KT처럼 꾸준하게 가을야구를 하는 강팀이면 더 좋겠다 생각했다. KT의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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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는 왜 KT를 택했을까. 그는 "미국에서 뛰는 선수라 해도 타국의 1군 리그에 대해 모를수는 없지 않나. 나도 한번쯤 해외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KT처럼 꾸준하게 가을야구를 하는 강팀이면 더 좋겠다 생각했다. KT의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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