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 레전드 등번호 이어받았다! 눈빛도 몸놀림도 남다른 19세 이강민, "물건 하나 들어왔다" 사령탑도 찬사 [질롱피플]
이강민의 잠재력을 지켜본 박경수 코치는 "내 번호를 쓰는게 어떠냐" 권했고, 유신고 시절부터 KT의 열렬한 팬이었던 이강민은 영광으로 받아들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69992
기사 내용이 다 강민이 칭찬이라ㅋㅋㅋㅋ 전문 읽어봐유 키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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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의 잠재력을 지켜본 박경수 코치는 "내 번호를 쓰는게 어떠냐" 권했고, 유신고 시절부터 KT의 열렬한 팬이었던 이강민은 영광으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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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설레발 안하고 싶은데 프런트가 먼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 ( و ˃̵ᗝ˂̵ )و🪄 강민아 ( و ˃̵ᗝ˂̵ )و🪄
개주장이 번호를 줬다고!!!!!
와 개주장이 받아가라했다고 미친거야 진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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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의 잠재력을 지켜본 박경수 코치는 "내 번호를 쓰는게 어떠냐" 권했고, 유신고 시절부터 KT의 열렬한 팬이었던 이강민은 영광으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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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이 다 강민이 칭찬이라ㅋㅋㅋㅋ 전문 읽어봐유 키티들
아니 설레발 안하고 싶은데 프런트가 먼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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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주장이 받아가라했다고 미친거야 진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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