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인 스스로 발전했다고 느낀 건 타격이다. 자신만의 스트라이크(S)존을 정립한 게 큰 도움이 됐다.
02-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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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인은 “1군과 퓨처스리그의 투수들은 다르다. 퓨처스리그에서도 기존의 1군 투수들을 꽤 상대하기도 했지만, 1군은 퓨처스리그와 분위기가 많이 다를 테니 빨리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잘 적응하려면 내 타이밍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는 “올 한 해 가장 바라는 건 1군에서 많은 기회를 받는 것이다. 그러려면 내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게 1군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퓨처스리그에서만 잘한 선수가 아닌 1군에서도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