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롱 Story] ‘위즈티비 지킴이’ 고영표가 마련한 한 끼… “우릴 늘 조명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
02-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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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과 달리 호주는 저녁 시간 이후 식당 문을 닫는 곳이 많아 야간 끼니를 제대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다. 이에 캠프 기간 저녁 식사를 늦게 챙기게 된 PD들을 본 고영표는 “먹고 자는 게 제일 중요한데, 우리 선수들과 팬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것 아닌가. 그래서 더 마음이 쓰였다. 맛있는 식사 한 번 꼭 대접해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두피 화상까지 입어가면서 고생하는 위즈티비 노고 알아주는 영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