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현 단장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02-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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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현 단장은 KT를 '지속가능한 강팀'으로 가꾸고자 한다. 질롱 스프링캠프는 그 시작점이다. "12억원을 들여 야구장을 보수하는 등 정성을 다한 질롱시와 장기적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자 한다. 지난해 가을야구에 나가지 못해 팬들께 너무 죄송했다. 올해는 다를 거다. 기대해주시면 좋겠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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