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롯데서 온 트레이드 우완 심상치 않다, 10승 영광 재현? 명장 눈도장 찍었다 “공 가는 궤적이 달라, 엄청 좋아” [오!쎈 질롱]
02-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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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5선발 경쟁자들 가운데 배제성이 가장 눈에 띈다. 공이 엄청 좋다. 더 이상 팔이 안 아프니까 공을 상당히 편하게 던지는 모습이다. 공이 가는 궤적이 다르다”라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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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5선발 경쟁자들 가운데 배제성이 가장 눈에 띈다. 공이 엄청 좋다. 더 이상 팔이 안 아프니까 공을 상당히 편하게 던지는 모습이다. 공이 가는 궤적이 다르다”라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제성이 ㅎㅇㅌ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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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5선발 경쟁자들 가운데 배제성이 가장 눈에 띈다. 공이 엄청 좋다. 더 이상 팔이 안 아프니까 공을 상당히 편하게 던지는 모습이다. 공이 가는 궤적이 다르다”라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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