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내가 할 것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올해 주어진다면 빨리 잡아서 필승조의 한 축이 되고 싶다. 향후에는 스킨스처럼 이닝이터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새겼다.
02-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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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다들 킥체인지업이 좋다고 말씀해주셨다. 슬라이더도 좋다고 하셨다”라며 “장성우 선배님은 공을 살짝 눌러서 던지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내가 끊어서 던지는 경향이 있어서 볼끝을 더 살릴 수 있는 자세를 알려주셨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삼진을 잡기보다 빠르게 맞춰잡는 이닝이터가 되고 싶다. 삼진을 잡는 것보다 땅볼을 유도할 때 더 기분이 좋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