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렇게 (대표팀으로) 준비하는 게 처음이어서 잘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잘 돼가고 있다고 믿는다. 느낌 자체가 나쁘지 않다. 잘 돼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02-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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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상황에도 안현민은 담담했다. 그는 "크게 신경 안 쓴다. 어떤 팀이 됐든 전혀 문제가 없다. 일단 저희가 대한민국이라는 팀으로 나가서 어떤 선수와 상대를 해도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며 "전승을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당연히 그런 마인드로 시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준비하면 예상보다 좋은 성적이 나지 않을까"라고 힘주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