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이가 잘하네요" 동생 활약에 KT 형들도 어깨 으쓱, 정작 사령탑은 '수원 원투펀치'에 웃었다
02-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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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류지현 감독의 마음에 100% 쏙 든 건 '수원 원투펀치' 고영표, 소형준이었다. 류지현 감독은 "투수 쪽에서 소형준, 고영표가 가장 컨디션이 좋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콕 집어 칭찬했다.
이러한 팀 동료들의 맹활약에 소형준은 "아무래도 팀 동료들이 같이 오면 조금 더 편하다. 그거 말고는 딱히 없다. 다들 알아서 잘할 거라 생각하고 나는 내 역할에 많이 집중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