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부르면 언제든" 'KIA→한화→KT' 이적 충격 끝, 투수 왕국에서 마당쇠 역할 준비 완료 [MD오키나와]
02-25 16:07
조회 175댓글 1
한승혁은 "투수력이 워낙 좋은 팀 아닌가. 내가 잘 융합한다면 더 강력한 마운드가 될 것 같다"고 힘 줘 말했다.
한승혁은 "홀드 타이틀 같은 목표는 없다. 그저 팀이 올라가라고 할 때 올라가서 제 임무를 깔끔하게 마치고 내려오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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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은 "투수력이 워낙 좋은 팀 아닌가. 내가 잘 융합한다면 더 강력한 마운드가 될 것 같다"고 힘 줘 말했다.
한승혁은 "홀드 타이틀 같은 목표는 없다. 그저 팀이 올라가라고 할 때 올라가서 제 임무를 깔끔하게 마치고 내려오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승혁씨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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