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단 관계자는 "이번 연습경기는 우리도 주전 선수들이 모두 나설 예정이어서 어떻게든 치르려 한다. 이날 등판을 예상하고 투구 수나 컨디션을 맞춰 올렸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02-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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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현수는 "이번 호주 캠프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선수들이 정말 잘해줘서 좋고 실전만 남은 것 같다. 게임을 하면서 소속감도 더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습 경기를 많이 나가야 할 것 같다. 경기를 하면 할수록 팀이 더 단단해진다. 야구라는 스포츠가 경기를 많이 해야 하는 스포츠다 보니 연습할 때랑 경기할 때가 많이 다르다. 경기하면서 할 이야기도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