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는 "가족들도 한국에 같이 들어올 예정이다. 한국은 매우 안전하고 음식이 훌륭한 즐길 거리가 많은 나라라고 알고 있다. 캠프지를 이동하면서 딱 하루 한국에 머물렀는데 그 짧은 시간 안에도 한국 사람들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을 배려해 주는 걸 많이 경험했다"라고 말을 띄웠다.
03-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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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걸 보고 한국은 아이를 키우기에 안전하고 좋은 환경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 첫째가 3살이고 아내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아내가 여행을 정말 좋아하고 새로운 곳에서의 경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우리 가족 모두 한국 생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힐리어드는 "난 5툴 플레이어라고 소개할 수 있다. 발이 빠르고 수비도 지금까지 평균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파워와 콘택트도 충분히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올해 목표는 아프지 않고 매일 경기에 나서며 KT를 우승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