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수 큰 차이 없어, 현재 타격감 절정” 한일전 히든카드는 ‘국릴라’ 안현민이다 [SS오사카in]
03-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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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타격 흐름이 흘러가고 있다. 또 원래 영웅은 난세에 등장하는 법이라고 생각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이 편해지고 자신 있게 배트를 돌릴 수 있다”며 웃어 보였다.
이번 대표팀 타선의 주축인 ‘03즈(2003년생)’ 동갑내기 김도영과 시너지도 상당하다. 그는 “큰 힘이 되는 친구다(웃음). 특히 (김)도영이와 자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로 ‘이제 타격감이 다 올라왔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며 “우리 팀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하던 대로만 하면 본선 8강 진출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