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고 싶은 무대” 점점 성장하는 박영현, 조금씩 키워 가는 ‘빅리그 진출 꿈’ [SS스타]
03-31 15:39
조회 162댓글 2
박영현은 “(ML은) 너무 가고 싶은 무대다. 정말 꿈의 무대다. 만약 갈 수 있다면 꼭 가고 싶다”면서도 “아직은 몇 년 남았다. 그 남은 기간 커리어를 잘 쌓고 싶다. 좋은 결과로 증명하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박영현은 “(ML은) 너무 가고 싶은 무대다. 정말 꿈의 무대다. 만약 갈 수 있다면 꼭 가고 싶다”면서도 “아직은 몇 년 남았다. 그 남은 기간 커리어를 잘 쌓고 싶다. 좋은 결과로 증명하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이이 너도 메쟈나 느븦가라... 나도 해외야구 한번 봐보자
이이 너가 1빠로 진출해보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