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난 이강철 감독은 전날 헤드샷 사구를 맞은 허경민의 상태에 대해 "어지럼증이 있는 정도다. 큰 이상은 없다고 한다"고 답했다.
04-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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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오늘 대타도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오늘은 어렵다. 내일은 두고보겠다"면서 "안경 날아가고 쓰러지는 거 보면서 '큰일났다' 생각했는데, 정말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연신 쉬었다.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될 상황은 아니라는 것.
이강철 감독은 '오늘 대타도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오늘은 어렵다. 내일은 두고보겠다"면서 "안경 날아가고 쓰러지는 거 보면서 '큰일났다' 생각했는데, 정말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연신 쉬었다.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될 상황은 아니라는 것.
아 진짜 다행이다 미미야 ( ߹ ▾ ߹ )
아이고 다행이다 ( ߹ ▾ ߹ )
진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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