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안타-안타' 19살 괴물루키 왜 이렇게 잘해? 벌써 승승승승승 1위팀 복덩이 우뚝 "일희일비하지 않겠다"
04-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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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은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내가 못 치고 오더라도 격려해 주시면서 계속 편한 상황들로 만들어주신다"라며 "그런 부분들이 긴장감도 푸는 데 도움이 되고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스스로도 결과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고 하루씩 해나간다는 느낌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수비에서는 선배님들이 상황마다 조언도 해주셔서 실전 적응에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강민은 "이제 홈으로 가는데 수원에서도 열심히 뛰는 모습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