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인이 허경민의 빈자리를 메꾼다.
04-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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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이강철 감독은 "수비가 (상무) 가기 전보다 좋아졌더라. 지금 2루, 3루 1루를 다 커버할 수 있다. 그래서 (1군에서) 버틴다"고 밝혔다.
이강철 감독은 "FA로 영입한 3명이 다 너무 잘해주고 있다. 나도현 단장이 잘했다. 적재적소에 딱딱 뽑았다"며 "8, 9번이 출루율이 괜찮다 보니까 1(최원준), 2(김현수)번이 여지 없다. 가만 놔두질 않는다"며 흡족함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항상 나가면 기대감이 있다. 칠 것 같은 기대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