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우리 팀이 올해 빅이닝이 정말 많다. 올해 캐치프레이즈처럼 빅이닝이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04-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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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1번 최원준이 들어왔고, 9번 이강민이 잘해주고 있다. 하위 타선에서 류현인, 이강민이 상위 타순으로 연결되는데 1·2번 타자들이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바로 해결을 해주니까 빅이닝도 나오고 점수를 낸다"고 했다.
이 감독은 "선발투수들이 자리를 잡아서 6이닝 정도는 가줘야 한다. 두 번째 등판 차례가 되니까 이닝을 먹어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불펜은 한승혁과 스기모토 코우기, 전용주가 활약하며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다. 이 감독은 "조금씩 경기를 치르면서 투수진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