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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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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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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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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803875
kt | 광장
이강철 감독, 제춘모 투수코치는 한승혁이 불펜피칭을 할 때마다 가공할만한 구위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파이어볼러 갈증에 시달렸던 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을 마무리 박영현의 앞을 책임질 셋업맨으로 낙점했다. (3)
02-10 01:34
4803824
kt | 광장
모처럼 찾은 미소, 도전자가 된 10승 투수… 우승 감독에 두통을 안기다, 또 하나의 핸들이 추가됐다 (0)
02-09 21:53
4803674
kt | 광장
훈련 100% 말 200% 도합 300%의 투수 러닝 및 컨디셔닝 훈련 [2026 스프링캠프] (0)
02-09 18:31
4803617
kt | 광장
"야 스톱, 스톱!" 이러니까 KT가 최강 선발 평가 받지… 25살 동갑내기, 경력 최고 시즌 예감 (1)
02-09 15:30
4803566
kt | 광장
"다르지만 하나다" KT의 새 '원투 펀치' 사우어와 보쉴리 (0)
02-09 13:23
4803565
kt | 광장
박지훈은 “내가 할 것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올해 주어진다면 빨리 잡아서 필승조의 한 축이 되고 싶다. 향후에는 스킨스처럼 이닝이터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새겼다. (4)
02-09 13:21
4803543
kt | 광장
KT에서 다시 만난 김현수와 허경민│FA 이적-1루수 부담? 김현수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돌파?│허경민의 남다른 각오│이영미의 스캠라이브 (0)
02-09 12:03
4803507
kt | 광장
“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1)
02-09 09:49
4803506
kt | 광장
김현수는 남다른 파이팅과 함께 야간훈련을 자청하며 KT의 올바른 훈련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
02-09 09:42
4803278
kt | 광장
초등학생 때도 안 쓴 일기 호주 가서 쓴 썰 푼다.. 선발대 그림일기 비하인드✍️ [2026 스프링캠프] (0)
02-08 18:49
4803241
kt | 광장
사우어는 "지금까지 불펜 피칭을 두 차례 진행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컨디션과 몸 상태가 모두 좋다"며 "아직 캠프 초반이라 100%로 던지지는 않고 있지만, 시즌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현재 상태에는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0)
02-08 16:59
4803240
kt | 광장
"올해는 욕심낸다. 인정받고 싶다" 거듭된 저평가에 지쳤다…WBC는 첫걸음일뿐, 고영표의 남다른 각오 [SC피플] (0)
02-08 16:57
4803239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들어보니 이강민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이강민 어머니가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난다. 긴장되는데 그 긴장을 이겨내 보겠다고 말하는 걸 보고 멘털 또한 강해보였다”라고 칭찬했다. (0)
02-08 16:56
4803121
kt | 광장
"안현민, 지명 안 될 수도 있었다" 케릴라 수원행 뒷이야기, 공 못 던지는 포수 '어떻게' KT로 향했나 (2)
02-08 10:36
4803120
kt | 광장
최원준은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구단의 믿음이 느껴진다. 작년보다 홀가분한 마음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며,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0)
02-08 10:35
4803118
kt | 광장
스기모토는 "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보다 팀 우승에 공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KT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분명히 했다. (0)
02-08 10:32
4803117
kt | 광장
한승혁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본 이강철 감독이 “우와 KIA 때보다 제구가 엄청 좋아졌다”라고 감탄하자 한승혁은 “오늘은 제구가 많이 안 된 편입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0)
02-08 10:31
4803061
kt | 광장
최원준은 "중견수 수비에 많이 익숙해졌고, 자연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며 "어디에서 뛰든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비를 하고 싶다. 내가 돋보이기보다는 팀을 커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5)
02-07 22:50
4803011
kt | 광장
KT 캠프 류현인 임상우 이 정도면 운명!│상무시절 ‘4할타자’ 류현인, 그 비결은?│임상우 KT 지명되고 바로 류현인에게 연락│류현인이 임상우에게 건넨 조언│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1)
02-07 20:41
4803009
kt | 광장
Q. kt wiz의 마스코트 이름은? [매물보] (0)
02-07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