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광주일고 우완 박찬민, 필라델피아 정식 오퍼 받았다... ML 최소 3개 팀 관심 '계약 규모 100만 달러 이상'
04-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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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찬민은 필라델피아로부터 정식 오퍼를 받았다. 필라델피아가 제의한 계약 규모는 100만 달러(약 16억 원) 이상이다. 아직 거취는 알 수 없다. 올해 드래프트 머니를 400만 달러(약 60억 원) 이상 쓸 수 있는 뉴욕 양키스가 참전했기 때문이다.
올해 메이저리그 30개 팀 대부분이 국제 계약 드래프트 머니를 소진해 2027년 1월로 정식 계약을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의 참전은 의미심장하다. 여기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도 박찬민에게 관심을 보인 것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