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LG전은 김광현부터 나간다"고 예고했다. 예상대로 김광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원투펀치'를 맡아야 한다. 문제는 3선발이 투입되야 할 LG와의 시리즈 3번째 경기다. 김원형
2023 07-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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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은 "LG전은 김광현부터 나간다"고 예고했다. 예상대로 김광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원투펀치'를 맡아야 한다. 문제는 3선발이 투입되야 할 LG와의 시리즈 3번째 경기다. 김원형 감독은 아직 세번째 투수를 확정짓지 않았다. 김원형 감독은 아직 세번째 투수를 확정짓지 않았다. 원래 베스트대로라면 맥카티가 나가야 하지만, 아직 투구수가 충분하지 않다. 김 감독은 "아직 결정을 내지 못했다. 생각이 왔다갔다 한다"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