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00 괴력투 행진에 호부지 대만족, 첫 풀타임 관리 플랜까지 다 짰다 [오!쎈 광주]
이어 시즌 완주 계획도 내놓았다. 주 2회 등판은 하지 않고 적절한 시점에서 휴식을 주겠다는 것이다. "화요일-일요일 등판은 없다. 이미 쉬는 날짜도 잡아놓았다. 창모를 위한 스케줄이다. 선수와 면담없이 김경태 코치가 짰다. 그래프를 보면서 쉬어가는 타이밍을 잡는다면 완주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규정이닝을 생각하지 않고 부상없이 한 시즌을 가는게 목표이다. 일반투수들이 힘들 타이밍, 창모가 부상이 오는 이닝을 정해서 결정할 것이다. 구속은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 오버할 필요 없다. 130km대를 던져도 이닝을 먹어준다. 지금 이대로 해주기만 한다면 든든하다. 모든 변수에 대비하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주었다.
창모가 모르는 창모 관리 플랜이 있다함


